무직자 소액대출의 실체 — 은행 비상금대출 조건과 거절됐을 때 갈 곳
무직자 소액대출로 알려진 은행 비상금대출은 소득 서류를 내지 않는 대신 서울보증보험의 개인금융신용보험증권 발급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무직자 전용 상품이 아니라 직업을 묻지 않는 상품이고, 보증 심사나 은행 내부 심사에서 걸리면 소득이 있어도 거절된다. 2026년 7월 기준 한도는 은행권 공통 최대 300만 원, 기간 1년, 상환 방식은 마이너스통장(만기일시상환)이다. 은행별 최저금리 차이가 2%p 넘게 벌어져 있고, 취급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