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론 결혼페널티 해소, 2026년 10월 시행
보금자리론 결혼페널티는 신혼부부의 부부합산 소득이 미혼일 때보다 높게 잡혀, 결혼 후 오히려 정책대출 대상에서 빠지던 문제를 가리킨다.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는 2026년 8월 13일 발표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서 이 문제를 2026년 10월부터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대책에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청년 전월세결합보증을 포함한 청년 주거 지원 3종 세트도 예고됐지만, 신규 상품 2개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상품안 단계)이다. 이 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