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 한도 축소 완전정리: 은행별 시행일과 실전 대응법
2026년 6월부터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토스뱅크,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8개 은행에서 신용대출 한도 축소와 마이너스통장 한도 조정이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이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통일된 규제를 일괄 발표한 것이 아니라, 가계부채 총량 관리 압박 속에서 은행들이 각자 다른 시기에 자율적으로 취한 조치다. 고연봉자도 신용대출 신규 한도가 1억원 선에서 묶이는 은행이 많고, 마이너스통장은 은행별로 5,000만원 안팎까지 좁아졌다….